IT/과학 IT조선 2026-06-05T18:29:31

고려아연 자회사 아크에너지, 호주서 BESS 건설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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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아연이 호주 자회사 아크에너지(Ark Energy)를 통해 추진하는 호주 내 초대형 친환경 에너지 사업 ‘리치몬드 밸리 태양광·배터리 에너지저장장치(BESS) 프로젝트’가 호주 정부의 각종 심사와 주요 인허가 절차를 모두 통과해 사업 추진에 본격 속도를 낼 수 있게 됐다.고려아연은 아크에너지가 최근 호주 송전망 사업자인 트랜스그리드(Transgrid)와 전력시장 운영기관 AEMO로부터 리치몬드 밸리 프로젝트의 전력망 연결 승인을 획득했다고 5일 밝혔다.리치몬드 밸리 프로젝트는 이번 승인으로 호주 전력망에 안정적으로 연결·운영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