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8T01:40:00
최고 금리 年 19.4% 청년미래적금, ‘도약계좌’보다 1차 신청 3배 많아
원문 보기연 최고 19.4% 금리를 앞세운 ‘청년미래적금’이 첫 가입 기간 흥행에 성공했다. 책정한 예산이 남았지만, 12월 2차 신청이 남아 있어 최종 집행 규모는 지켜봐야 한다.8일 금융 당국에 따르면 청년미래적금 가입을 신청한 1차 신청자는 약 234만3000명으로 집계됐다. 앞서 도입된 청년 정책 금융상품인 청년도약계좌의 초기 신청자와 비교하면 약 3배 많은 수치다. 당국은 신청자의 소득과 재직 여부 등을 확인해 24일까지 적정 가입 대상자에게 심사 결과를 통보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