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9-04T15:42:00 108세에도 가위 잡은 세계 최고령 이발사 별세 원문 보기 세계 최고령 여성 이발사로 기네스 기록에 올랐던 일본의 하코이시 시츠이(110)씨가 최근 뇌경색으로 별세했다고 마이니치신문 등이 4일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