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데일리
2026-08-29T02:00:03
한우, ‘1++’ 숫자만 보지 마세요…온라인에서도 '마블링' 보고 산다[食세계]
원문 보기온라인으로 한우를 구매할 때 등급표시뿐 아니라 해당 소의 실제 마블링 사진까지 확인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인공지능(AI) 등급판정 장비가 도축장에서 촬영한 등심 단면 이미지를 온라인 판매 화면에 연계하면서다.축산물품질평가원은 AI 기반 소 등급판정 장비로 촬영한 이미지를 민간 판매업체가 활용할 수 있도록 연계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29일 밝혔다. 인공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