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6T15:30:00

청계소울오션, 서울 야간 관광명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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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길기연)이 새롭게 단장한 ‘청계소울오션’으로 관람객을 맞고 있다. ‘청계소울오션’은 청계천 광교 아래 공간에서 미디어 아트(Media Art·매체 예술)를 선보이는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5월 개장 이후 5개월 만에 누적 관람객 100만 명을 돌파했으며, 40분 이상 머문 관람객 비율도 41%에 달해 서울의 새로운 야간 관광명소로 떠오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