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4-12T06:00:00

삼성전자·LG전자 가전 양판점, 내수 부진 못 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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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와 LG전자 전용 가전 양판점의 지난해 수익성이 악화된 것으로 확인됐다. 내수 침체에 따른 가전 구매 심리 위축이 원인으로, 소비 부진에 대응하기 위한 새로운 전략이 필요하다는 분석이다. 삼성스토어를 운영하는 삼성전자판매는 지난 해 영업이익 92억원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