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데일리 2026-09-01T06:00:04

삼성전자, 세미콘 타이완서 'CUBE' 전략 공개…업계 최대 캐파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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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 ‘세미콘 타이완 2026’에서 이른바 ‘CUBE’ 전략을 공개했다. 업계 최대 규모의 생산능력을 앞세워 인공지능(AI) 메모리 시장 주도권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는 것이다. 1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최장석 반도체(DS)부문 메모리사업부 상품기획팀장(상무)은 세미콘 타이완 2026에서 메모리 기술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