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7-23T02:57:12

박윤영 KT 대표 미디어 계열사 통합 구체화 안 돼…티빙·웨이브 합병도 요청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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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영 KT 대표가 최근 제기된 KT 미디어 계열사 통합설에 대해 구체적으로 결정된 것은 없다 며 관련 보도를 사실상 부인했다. 티빙·웨이브 합병과 관련해서도 공식적으로 요청받은 것이 없다 며 기존 입장을 재확인했다. 박 대표는 23일 서울 중구 SK텔레콤 T타워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이동통신 3사 최고경영자(CEO) 간담회 이후 기자들과 만나 최근 제기된 미디어 계열사 통합설에 대해 뉴스는 봤다 며 시대가 변하는 만큼 여러 고민은 하고 있지만 구체적으로 된 것은 아니다. 아마 그 보도는 잘못 나온 것 같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