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9-05T00:16:53
삼성전자 DX 노조, 이재용 자택 앞 장기집회 예고…“자사주 1000주 달라”
원문 보기삼성전자 디바이스경험(DX) 부문 직원 중심의 노동조합이 오는 18일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자택 인근에서 장기 집회에 돌입한다. 반도체 사업을 담당하는 디바이스솔루션(DS) 부문과의 보상 격차가 크다며 추가 보상을 요구하고 나선 것이다.
삼성전자 디바이스경험(DX) 부문 직원 중심의 노동조합이 오는 18일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자택 인근에서 장기 집회에 돌입한다. 반도체 사업을 담당하는 디바이스솔루션(DS) 부문과의 보상 격차가 크다며 추가 보상을 요구하고 나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