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SBS 2026-03-17T22:39:00

"군밤 샀는데 돌멩이만 덜렁"…매화축제 노점 반전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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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축제 현장 노점에서 군밤을 샀는데 군밤이 아니라 돌멩이가 들어 있었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최근 SNS에 전남광양매화축제에서 구… ▶ 영상 시청 축제 현장 노점에서 군밤을 샀는데 군밤이 아니라 돌멩이가 들어 있었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최근 SNS에 전남광양매화축제에서 구입한 군밤 봉지에 군밤 대신에 돌멩이가 들어 있었다는 글이 올라왔습니다. 글쓴이는 무게가 가벼워서 몇 개나 들어 있나 보려고 동영상을 찍었는데 돌이 3개 들어 있었다고요. 당일 일정이 촉박해서 현장에서 문제를 제기하지 못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온라인에서는 '바람에 날리지 않도록 돌을 넣어둔 전시용 봉지가 전달된 것 아니냐', '단순 실수였기를 바란다'라는 반응이 이어졌습니다. 광양시가 확인을 해보니까 해당 노점은 허가구역 밖에서 운영된 불법 판매대였고요. 시는 현장 계도와 단속을 강화했습니다. 다만 노점에서 의도적으로 돌멩이 군밤을 판매했는지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화면출처 : 스레드)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