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4-24T21:00:03

“정상 작전인 줄 알았다”…시민과 대치한 계엄군, 처벌은 어디까지? [법정 417호, 내란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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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따른 ‘12·3 내란’ 판단… 윤석열 1심 무기형군 사령관·계엄군 지휘한 장교급 재판도 본격화윤석열 전 대통령이 불법계엄을 선포하고 자정을 넘긴 2024년 12월4일 새벽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에서 무장한 군인들이 국회 본청 진입을 시도하면서 국회 직원들과 대치하고 있다. 성동훈 기자“피고인들의 지시에 따라 비상계엄 선포에 따른 조치들을 실제 수행한 군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