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6T15:51:00

"또 뛸 줄 알았어" 다저스 레전드도 인정한 송성문, 폭풍 2도루+201이닝 무실책…SD '제2의 김하성' 탄생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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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상학 객원기자] LA 다저스 레전드 투수도 송성문(29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거침없는 질주에 반했다. 제한된 출장 기회 속에서 적응기를 보내고 있는 송성문이 조금씩 존재감을 드러내기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