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6-27T03:00:00
[靑비서관 열전]⑤배진교 경청비서관…노동+현장에 '경청'까지
원문 보기청와대에는 다양한 부류의 사람들이 모인다. 크게는 어공(어쩌다 공무원)과 늘공(늘 공무원)으로 분류할 수 있다. 어공은 많은 경우 정치권에서, 늘공은 정부 파견직으로 온다. 물론 청와대에서 일하는 정직원도 적지 않다.어공 중에는 정말 다양한 이력의 사람들이 많다. 이 중 한 명을 꼽으라면 배진교 국민경청비서관을 빼놓을 수 없다. 인천 남동구를 기반으로 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