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2T23:22:12

美·이란 협상 진전에 주요 가상자산 상승세… 비트코인 6만3000달러대

원문 보기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의 시세가 미·이란 핵 관련 협상 진전, 스트래티지의 비트코인 추가 매입 등의 요인으로 상승했다. 그러나 스페이스X의 대규모 채권 발행으로 인해 주요 알트코인의 시세는 전반적으로 하락했다.23일 글로벌 디지털자산 시황 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16분 비트코인 가격은 24시간 전보다 0.37% 오른 6만3854달러에서 거래되고 있다. 이더리움은 0.66% 상승한 1720달러에 거래 중이다. 반면 솔라나는 1.11% 하락한 71.94달러, 리플(XRP)은 0.05% 떨어진 1.12달러에 거래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