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6T09:40:00

"이런 결과 상상 못했을 것" 368홈런 강타자의 굴욕, 현역 MVP 개막전 삼진→삼진→삼진→삼진은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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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홍지수 기자] 지난해 아메리칸리그 MVP 타자 애런 저지(뉴욕 양키스)가 고향땅에서 굴욕을 겪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