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30T10:30:19
'공격 옵션 보강에 혈안'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호날두 우상' AC밀란 레앙 점찍었다..이적료 4000만유로 책정
원문 보기[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다음 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에 출전하는 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공격진 보강을 위해 포르투갈 국가대표 라파엘 레앙 영입을 노리고 있다. 레앙 역시 EPL 무대를 동경하고 있고, 자신의 우상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뛰었던 맨유를 좋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복수의 유럽 매체들은 맨유 구단과 레앙의 조건이 맞아떨어지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