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1T05:15:32
‘랍스터의 반란’... 트럼프 핵심 지지층 흔든 관세 역풍
원문 보기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핵심 경제 기조인 고율 관세가 역풍을 맞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의 대표적 지지 기반인 미국 메인주(州)의 랍스터 어민들과 농민들 사이에서 관세와 연료비 급등에 대한 불만이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오는 11월 중간선거의 핵심 승부처인 메인주 상원 선거 판세마저 흔들리는 모양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