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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6-28T02:10:44
스레파 , 치열한 서바이벌에 에드워드 권 자존심 넘 상해 집단멘붕
원문 보기‘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가 오늘(28일) 예상을 뒤엎는 반전과 함께 한 치 앞도 알 수 없는 저녁 장사 레이스에 돌입한다. 지난 1회에서 짜릿한 장사 전략의 묘미를 선보이며 동시간대 시청률 1위로 쾌조의 스타트를 끊은 tvN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연출 이우형, 김만희)가 예상을 뒤엎는 반전 엔딩의 전말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2회 포문을 연다. 앞서 역발상 셰어 전략과 20개 한정 판매라는 스토리텔링 마케팅을 앞세워 오픈 1시간도 안 돼 초고속으로 100만 원 매출을 달성했던 조서형이 돌연 생존이 취소되며 안방극장에 거대한 충격을 안겼던 바 있다. 오늘(28일) 2회 방송에선 이 전무후무한 사태의 내막이 밝혀짐과 동시에, 20팀의 참가자들은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냉혹한 리얼 장사판의 세계로 또 한 번 뛰어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