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1T15:43:00

21세기 콜롬비아 최대 지진, ‘커피 트라이앵글’ 때렸다

원문 보기

콜롬비아 서부 일대를 강타한 지진의 영향으로 180명이 넘는 사망자가 속출하고, 오랜 세월 도시를 지켜온 건축물이 무너져 내리는 등 피해가 커지고 있다. 특히 브라질·베트남에 이어 세계 커피 수출 3위인 콜롬비아 주요 커피 산지가 집중적인 타격을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