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6-28T06:00:00

차기 은행연합회장 하마평 솔솔… KB 독식·관료 카드 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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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병 은행연합회장의 임기 만료가 5개월 남짓 남은 가운데 금융권 안팎에서 차기 은행연합회장 하마평이 서서히 달아오르고 있다. 현재는 KB금융 계열 출신 인사들이 유력 후보군으로 거론되지만, 최근 금융권 기관장 인선 흐름이 예상과 다른 방향으로 전개되면서 최종 구도는 아직 안갯속이라는 평가가 나온다.26일 금융권에 따르면 오는 11월 말 임기가 끝나는 조용병 회장의 후임을 둘러싸고 벌써부터 다양한 시나리오가 제기되고 있다. 아직 공식적인 회장후보추천위원회(회추위) 일정은 시작되지 않았지만 금융권에서는 민간 금융회사 출신과 관료 출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