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1T15:45:00
서울 가양동 아파트 화재… 화단서 발견된 母子 숨져
원문 보기11일 오후 4시55분쯤 서울 강서구 가양동의 아파트 15층에서 불이나 검은 연기가 치솟고 있다. 불이 난 아파트 화단에선 61세 여성과 38세 남성이 발견됐으나 결국 숨졌다. 이들은 어머니와 아들인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 당국은 이들이 불이 난 가구에서 추락한 것으로 추정했다. 소방 당국은 이날 오후 6시 8분쯤 불을 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