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4-13T01:45:00
“안심구급차 전국 첫 선” 성동구, 노인·장애인 병원 이동 지원[서울25]
원문 보기성동구 제공.서울 성동구가 통합돌봄이 필요한 노인과 장애인을 상대로 ‘안심 구급차 지원사업’을 전국 최초로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안심 구급차 지원사업은 호흡기 질환 등 건강에 문제가 있거나, 승강기가 없는 2층 이상 또는 지하 거주 등 이동이 어려운 주거 환경으로 병원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 구급차를 지원해 안전한 이동을 돕는다.이를 위해 구는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