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9T15:36:00
“72주만에 27% 감량”… 더 센 고용량 비만약 온다
원문 보기비만 치료제 사용자가 늘어나면서 차세대 제품을 둘러싼 주도권 다툼이 달아오르고 있다. 비만 치료제 대표 기업인 덴마크 노보 노디스크와 미국 일라이릴리는 기존 제품보다 효과가 강력한 ‘고용량 치료제’를 한국 시장에 내놓을 준비를 하고 있다. 양사의 ‘경구형(먹는 약) 제품’ 경쟁도 조만간 본격적으로 시작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