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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6-26T08:41:02
8위까지 32강 가는데...6위로 밀린 홍명보호, 진출 확률 54%로 뚝
원문 보기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대표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 가능성이 계속 떨어지고 있다. 한국은 조 3위 팀 간 순위 경쟁에서 6위까지 밀려났다. 26일 축구 통계업체 옵타(OPTA)는 월드컵 조별리그 3차전 D·E·F조 3차전이 끝난 직후 한국의 32강 진출 확률을 54.45%로 낮췄다. 이번 대회에서는 각 조 1·2위 24개 팀과 각 조 3위 중 상위 8개 팀이 32강 토너먼트에 진출한다. 조 3위 팀들의 순위는 승점, 골 득실, 다득점, 페어플레이 점수(경고·퇴장), FIFA 랭킹 순으로 결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