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SBS
2026-06-10T13:23:00
안성 자원순환시설서 불…40여 분 만에 진화
원문 보기ⓒ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오늘(10일) 저녁 6시 50분쯤 경기 안성시 대덕면 소내리의 자원순환시설에서 불이 났습니다. "검은 연기가 올라온다"는 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장비 19대와 인력 57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고, 화재 발생 40여 분 만인 저녁 7시 반쯤 불을 완전히 껐습니다. 다행히 이 불로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해당 자원순환시설은 전체 면적 3249㎡ 규모의 철골조 1층 건물 2개 동으로 이뤄져 있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폐기물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