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05T17:50:31

코르티스 마틴, 평창올림픽→빅히트 오디션까지 떡잎부터 남달랐네

원문 보기

코르티스 마틴이 초등학교 4학년 때 다문화 가정 어린이 합창단으로 2018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식에서 애국가를 제창한 뒤 가수의 꿈을 키웠다. 5일 방영된 MBC 라디오스타 975회에서는 아이돌 그룹 코르티스의 마틴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유세윤은 마틴에게 떡잎부터 달랐다고 한다. 어린 시절부터 아이돌 분위기가 났던 것 같다 고 말을 꺼냈다. 이에 마틴은 아버지가 캐나다에서 록밴드를 하셨다. 아버지 영향으로 음악을 많이 듣고 자랐다 며 음악과 가까이 지낸 어린 시절을 떠올렸다. 과거 마틴은 래퍼를 생각하며 가수의 꿈을 키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