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연합뉴스
2026-07-16T09:23:34
유시민 필패론에 金 "사실 아냐"·宋 "저주"…鄭은 "노코멘트"(종합)
원문 보기(서울=연합뉴스) 김정진 안정훈 오규진 기자 = 범여권 논객 유시민 작가가 이른바 필패론으로 이재명 대통령의 외연 확장 및 통합 노선을 고강도로...
(서울=연합뉴스) 김정진 안정훈 오규진 기자 = 범여권 논객 유시민 작가가 이른바 필패론으로 이재명 대통령의 외연 확장 및 통합 노선을 고강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