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8-11T12:20:01
손현보와 트럼프 ‘백악관 만남’, 미 국무부도 몰랐다
원문 보기손 목사 등 ‘반탄’ 보수 개신교서국내외서 ‘종교 침해’ 주장 계속미 정치권과 접촉면 지속적 확대안보 등 양국 관계 부담 작용할 듯손 “면담 내용, 어떤 것도 말할 수 없다” 손현보 부산 세계로교회 목사(왼쪽에서 세 번째)와 그의 가족들이 지난 7일 미국 백악관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사진을 찍고 있다. 세계로교회 제공손현보 부산 세계로교회 목사 측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