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06T12:44:20
"장윤기 '우발' 주장은 감형 노린 기만극" 전문가 분석
원문 보기일면식도 없는 여고생을 살해한 장윤기(23)의 ‘우발적 범죄’ 주장은 감형을 노린 치밀한 기만극이라는 전문가 진단이 나왔다.'광주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 (사진=연합뉴스)오윤성 순천향대 경찰행정학과 교수는 6일 CBS 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에 출연해 이번 사건을 “경찰 수사 역사상 대단한 흑역사가 될 가능성이 있는 사건”으로 평가하며 수사 기관의 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