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5-21T18:50:00
생활비·금융교육·취업 연계까지… 두나무식 청년 지원 ‘눈길’
원문 보기국내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가 청년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 ‘업비트 넥스트 시리즈’를 통해 단순 기부를 넘어 자립 기반 마련에 초점을 맞춘 사회공헌(CSR)을 확대하고 있다.21일 두나무에 따르면 회사의 청년 지원 프로그램인 ‘업비트 넥스트 시리즈’는 일회성 지원보다 자립 기반 마련에 초점을 맞춘 게 특징이다. 이 프로젝트는 업비트 넥스트 드림, 넥스트 스테퍼즈, 넥스트 잡 등을 통해 취약계층 청년의 신용 회복과 경제적 자립을 지원한다.그동안 기업들의 사회공헌(CSR)은 필요한 곳에 재원을 일시적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