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7-22T19:55:00

너무 예뻐 여사장 손 주물럭...진상 손님 네 SNS 알아 협박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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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남성 손님으로부터 불쾌한 신체 접촉과 협박 피해를 봤다는 여성 자영업자 사연이 전해졌다. 22일 JTBC 사건반장 은 충북 청주시에서 요리주점을 운영하는 20대 여성 A씨로부터 받은 CCTV 영상을 보도했다. A씨는 최근 일손이 부족한 다른 지점을 돕고자 해당 매장에 나갔다가 불쾌한 일을 겪었다고 토로했다. 늦은 밤 남성 3명과 여성 1명으로 구성된 단체 손님이 가게에 들어왔는데, 이 중 30대로 보이는 한 남성이 A씨를 위아래로 훑어본 뒤 너무 화려하고 예쁘다 며 외모를 평가하는 말을 했다고. 문제는 이 남성 손님이 술에 취하면서 언행이 선을 넘기 시작했다는 것. 남성은 A씨를 테이블로 불러 악수하고 싶다 며 손을 주물럭거렸다. 남성은 또 일하는 A씨 옆에 다가와 등과 어깨를 쓰다듬는 등의 행동까지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