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5-21T16:10:27
“앱 개편 뒤 스탬프 사라져”… 방미통위, 컴포즈커피 과징금 부과 추진
원문 보기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이하 방미통위)가 컴포즈커피를 대상으로 제재 절차에 착수했다. 앱 개편 과정에서 이용자 스탬프를 일괄 소멸시키는 등 이익을 침해했다고 판단해서다.방미통위는 컴포즈커피의 전기통신사업법 위반 행위 관련 사실조사를 마무리하고 시정조치안을 통부했다고 21일 밝혔다. 방미통위 조사 결과에 따르면 컴포즈커피는 앱 개편 과정에서 기존 앱 서비스를 종료했다. 이 과정에서 커피 구매 시 적립되는 스탬프를 일괄 소멸시켰다. 방미통위는 컴포즈커피가 이용계약을 일방적으로 해지하고, 완료 사실을 고지하지 않아 이용자 이익을 저해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