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연합뉴스 2026-03-11T01:02:35

미국·일본 등서도 빛나는 한국 회화…BTS RM 도움으로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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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예나 기자 = 평안도 도과(道科·조선시대 각 도의 감사에게 명해 실시한 특수한 과거시험)에서 급제한 앞길 창창한 두 청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