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5-13T06:57:42

“엄마랑 결혼했냐” 결혼사진 조롱받는 中 배우…성장이 멈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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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 성장 발달이 멈춰 '동안남'이라는 별명을 얻은 중국 배우 허우샹의 사연이 전해졌다. 13일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베이징 출신인 허우샹(40)은 어머니가 임신 중 영양실조를 겪으면서 조산으로 태어났다. 그는 9살 무렵부터 성장과 목소리 발달이 멈췄고, 키는 1.6m가 채 되지 않았다. 성인이 된 이후에도 낯선 사람들이 그를 소년으로 착각해 나이를 묻는 일이 잦았다고 한다. 정확한 병명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중국 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