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11T01:00:04

"조경·예술·문화 담았다"…관악산 품은 '디에이치방배' 가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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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찾은 서울 서초구 방배동 ‘디에이치 방배’. 단지 안으로 들어서자 계곡을 형상화한 수공간과 340m 길이의 석가산이 먼저 눈에 들어왔다. 수백 년 수령의 팽나무와 세계적인 예술가들의 작품이 곳곳에 배치돼 일반적인 재건축 아파트보다 야외 미술관에 가까운 분위기를 연출했다.디에이치방배 조경 모습(사진=현대건설)◇관악산 조망 살리고 340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