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5-28T10:54:32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DS·DX 분리 교섭 체계로 개편”
원문 보기최승호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 위원장이 28일 “DS부문과 DX부문을 분리하는 ‘투트랙 교섭 체계’로 조직을 개편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교섭 과정에서 노출된 사업부문 간 이견을 좁히고 부문별 특수성을 반영하기 위해 집행부를 분리 운영한다는 방침이다.최 위원장은 28일 초기업노조 홈페이지 공지에서 “2026년 임금협약 잠정합의안 80%의 찬성으로 힘을 실어주신 조합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면서도 “찬성률이 조합원분들의 만족을 뜻하지 않는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며 교섭 체계 개편 배경을 설명했다.최 위원장은 “초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