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12T06:27:56
강릉 대중교통 플랫폼, 외국어 서비스로 언어 장벽 허문다
원문 보기강원관광재단이 외국인 관광객의 언어 장벽을 걷어내기 위해 나섰다.강원관광재단은 ‘강릉시 대중교통 정보 제공 플랫폼’의 외국어 서비스를 8월 12일부터 개시한다고 밝혔다.플랫폼은 지역 내 식당, 카페, 안내소, 숙박시설 등에 부착된 큐알(QR) 코드를 촬영하면 별도의 지도 앱 다운로드 없이도 목적지까지의 대중교통 이동 경로를 안내하는 서비스다. 재단은 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