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6-14T01:00:02

회삿돈 빼돌리고 물품 멋대로 팔아넘긴 40대 실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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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연합뉴스) 박건영 기자 = 회삿돈 수천만원을 빼돌리고, 임의로 회사 물품을 팔아 생활비로 쓴 40대가 실형을 선고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