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2T01:36:04

국힘, “전재수 보좌진, 망치로 PC 부숴...田 직접 책임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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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이 12일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부산시장 후보의 국회의원 시절 보좌진들이 수사기관의 압수수색 직전에 사무실 PC를 망치로 부순 것에 대해 “최대 수혜자인 전재수 후보가 모를 리 없다”며 “전 후보가 직접 책임져야 한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