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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8-25T01:29:22
대한축구협회, 프로심판평가협의체 비심판 출신 위원 1명→3명 확대
원문 보기대한축구협회가 K리그 심판 경기 운영능력 분석 및 평가를 담당하는 프로심판평가협의체에 참가하는 비심판 출신 위원을 1명에서 3명으로 늘리기로 했다. 대한축구협회는 25일 프로심판평가협의체 구성을 개편하고 최초로 비심판 출신 구성 비율을 40% 이상으로 확대한다 며 이는 지난 2월 공표된 심판 정책 발전 과제 이수의 일환으로 심판 판정에 대해 비심판 출신 위원들의 다양한 시각을 적극 반영하기 위한 시도 라고 밝혔다. 프로심판평가협의체는 매주 K리그 경기에서 발생하는 주요 심판 판정을 다각도로 검토해 정심 및 오심 여부 여부를 최종 결론짓고, 심판의 승강 기준이 되는 평점을 확정하는 기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