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SBS 2026-05-19T07:43:00

"네이마르 주니어!" 이름 불리자 터진 환호성…부상과 외면 딛고 거머쥔 '월드컵 티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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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보는 것이 믿는 것' 비디오머그 - SBS 뉴스 동영상 서비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19일, 브라질 축구대표팀의 카를로스 안첼로티 감독이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할 26명의 최종 명단을 발표한 가운데, 무릎 부상과 오랜 재활을 딛고… ▶ 영상 시청 19일(한국시간), 브라질 축구대표팀의 카를로스 안첼로티 감독이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할 26명의 최종 명단을 발표한 가운데, 무릎 부상과 오랜 재활을 딛고 일어선 네이마르가 극적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안첼로티 감독의 입에서 그의 이름이 호명되는 순간 현장을 찾은 팬들과 대표팀 동료였던 마르셀루를 비롯한 온 브라질이 환호성으로 가득찼는데요. 명단 발표 순간을 스포츠머그 에서 전해드립니다. (구성·편집: 주현 / 제작: 스포츠취재부)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보는 것이 믿는 것' 비디오머그 - SBS 뉴스 동영상 서비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