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7-21T06:35:17 딸 살해 숨기려 입학 연기까지…30대 친모 징역 13년 원문 보기 (안산=연합뉴스) 최해민 기자 = 6년 전 세 살배기 딸을 살해한 뒤 남자친구와 공모해 시신을 유기한 30대 친모에게 중형이 선고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