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30T22:54:00

‘53세’ 고소영, 이 더위에도 필드로…머리부터 발끝까지 핑크빛 완벽 각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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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근희 기자] 배우 고소영이 폭염 속에서도 식지 않는 골프 열정과 함께 독보적인 비주얼을 자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