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3T23:50:00

투헬 한마디에 영국 학교까지 흔들렸다…멕시코전 오전 9시, 지각 허용·벌금 논쟁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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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토마스 투헬의 한마디가 영국 교실까지 흔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