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3T00:51:23
부산 돌려차기 피해자, 김용민에 “지옥에나 가세요”
원문 보기검찰의 직접 수사권을 폐지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발의한 김용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뒤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을 찾아 법안을 바쳤다. 경찰이 무시한 성범죄 증거를 검찰이 보완 수사해 찾아낸 ‘부산 돌려차기 사건’의 피해자는 김 의원의 소셜미디어 글에 “지옥에나 가세요”라는 댓글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