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21T06:24:26

한국GM, 임단협에 '신규 차종' 첫 명시…노조 "검토는 부족, 신차 확약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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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너럴모터스 한국사업장(한국GM)이 올해 임금 및 단체협약(임단협) 제시안에 처음으로 ‘신규 차종 확보’를 명시하며 장기화된 교섭의 최대 쟁점인 미래 생산물량 확보에 대한 의지를 공식화했다. 노조가 교섭 초기부터 핵심 요구로 내세운 후속 차종 배정 문제가 사측 제시안에 처음 반영되면서 완성차업계에서 가장 난항을 겪던 한국GM 임단협이 타결 국면으로 전환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