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4-08T11:41:54

최태원 회장 동거인 향한 ‘간첩설’…‘배터리 아저씨’ 결국

원문 보기

검찰이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동거인 김희영 티앤씨재단 이사를 향해 ‘중국 간첩설’을 제기한 유튜버 박순혁(56) 씨를 재판에 넘겼다. 8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동부지검은 지난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