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6-05T07:14:15

젠슨 황 방한 첫 행보…페이커 만나 “한국은 e스포츠 최적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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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와 세계 최고 e스포츠 구단 중 하나인 T1이 만났다. 황 CEO는 5일 오후 2시 40분께 서울 마포구 PC방 'T1베이스캠프'를 방문해 프로게이머 '페이커' 이상혁 선수 등 T1 선수단과 만나 “게임은 엔비디아의 출발점이었다”고 밝혔다. 그는 또 “한국은 e스포츠에 최적의 시장”이라며 “한국 게이머들은 이기기 위해 최고의 그래픽처리장치(GPU)를 선택했고, 그것이 바로 엔비디아 GPU였다”고 언급했다. 황 CEO는 페이커와 선 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