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6-02T09:27:43
차은우·김선호 이어 지창욱도… 1인 법인 세무조사 후 수십억 추징
원문 보기배우 지창욱이 국세청 세무조사로 수십억원대 세금을 추징당했다. 지창욱 측은 과세당국과 세법 해석을 놓고 견해차가 있었다 며 고의적인 세금 탈루는 아니라고 해명했다. 2일 한 매체에 따르면 지창욱은 3월 서울지방국세청 조사2국으로부터 비정기 세무조사를 받고 수십억원 추징금을 통보받았다. 비정기 세무조사는 정기 세무조사와 달리 법인 또는 개인의 탈세 혐의점이 있어야 진행된다. 국세청 측은 지창욱이 개인 법인을 통해 세금을 의도적으로 적게 낸 정황을 포착, 세무조사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지창욱의 소속사 스프링 컴퍼니 측은 공식 입장을 통해 많은 분께 심려를 끼쳐드리게 된 점 깊이 사과드린다 면서도 다만 고의적인 소득 누락이나 부정한 방법의 탈루 등은 전혀 없었다 고 해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