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4T19:29:00

'39경기 38승 1패' 안세영, 마지막 변수는 왼발...3년 만의 세계선수권 우승 정조준 "내게 맞는 경기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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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정승우 기자] '배드민턴 여왕' 안세영(24, 삼성생명)이 완전하지 않은 왼발 상태로 세계선수권 정상 탈환에 도전한다. 지난 3월 전영 오픈부터 이어진 통증은 아직 남아 있지만, 경기 출전에는 문제가 없다는 판단이다.